인사말
세계를 향한 따뜻한 연대와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한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 분들게, 저는 사단법인 더월드를 설립하며 한 가지 분명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바로 “세계를 향한 따뜻한 연대와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한다”는 신념입니다.
더월드는 단순히 하나의 기관이 아니라, 이주민과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교(架橋)가 되고자 출범하였습니다.
우리 사회는 빠르게 다문화·다민족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이주민 가정은 이제 주변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언어·문화·제도의 장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지원’의 차원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문화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세대가 풀어야 할 과제라 생각했습니다.
사단법인 더월드는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사업은
외국인 주민의 권익 보호와 자립 지원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역량 강화
지역사회와의 상생 프로그램
글로벌 연대를 위한 국제 교류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단기적 복지 지원을 넘어서, 장기적으로 외국인력과 지역사회의 상호 신뢰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월드는 현장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추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발견한 문제를 학술적 연구와 정책 제안으로 연결시키고, 지역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을 국가적·국제적 차원의 변화로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정부, 지자체, 기업, 그리고 무엇보다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는 사단법인 더월드를 설립하면서 “세계 속의 더 큰 공동체,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꿈꾸었습니다. 그 꿈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 기관이 걸어가는 길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바로 그 희망의 동반자입니다. 앞으로도 더월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더-월드 설립자
김시훈 드림
외국인 근로자 정착을 위한 노력
국가 산업과 국민 경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합니다.
사단법인 더-월드 이사장 김동회입니다.
우리 법인은 글로벌 다문화 사회 속에서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고, 이주배경 주민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전문기관으로 2025년 7월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람 중심', '지역 연계', '지속 가능성'을 핵심가치로 삼아, 다문화‧이주민이 지역사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더-월드는 다음과 같은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외국인지원센터 운영 생활‧노동‧법률‧교육 등 종합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지원합니다.
다문화 가족 및 이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언어 교육, 직업훈련,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합니다.
지역사회 협력 및 공공거버넌스 구축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통합적인 이민정책 모델을 실현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국제협력 사업 송출국 및 국제기구와 연계하여 글로벌 상생모델을 구축합니다.
정책연구 및 사회참여 기반 마련 이주민의 정책 제안 및 참여를 장려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을 주도합니다.
우리 법인은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사회통합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각계 전문가, 시민사회,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K-이민의 미래를 선도하는 민간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더-월드는 외국인과 내국인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더-월드 이사장
김동회 드림